여행 가기 전부터 사람들이 얘기 많이 해 줬던 그 곳..
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보인 풍경은.. 내가 생각했던 일본스러움 그 자체!!
근데 가이드가 오후에 어디 분화구를 꼭 올라가야 된다 그래서 여기서 1시간밖에 시간을 안줬다..ㅠ.ㅠ
태은이랑 엄마는 아이스크림집에 남겨주고.. 언니랑 나랑 롱이랑 뛰어다니며 구경함..ㅋㅋ
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보인 풍경은.. 내가 생각했던 일본스러움 그 자체!!
근데 가이드가 오후에 어디 분화구를 꼭 올라가야 된다 그래서 여기서 1시간밖에 시간을 안줬다..ㅠ.ㅠ
태은이랑 엄마는 아이스크림집에 남겨주고.. 언니랑 나랑 롱이랑 뛰어다니며 구경함..ㅋㅋ

:: 흐린 날씨와 간간히 날린 눈발이 더 운치있게 만들었음 ::
:: 이제 태은이는 제법 포즈를 취할 줄 안다.. ㅋ ::



:: 긴린코 호수..였던가.. ::
유후인 끝자락에 있었던 호수.. 물안개와 더불어 정말 멋졌다.. 좀 더 머물고 싶었는데..
그 옆에 샤갈..이었나.. 그 카페에도 좀 들어가 있고 싶었고..ㅠ.ㅠ



:: 마을 참 아기자기하고 예쁘다.. ::

:: 금상 고로케 ::
상까지 받았다는 고로케.. 종류가 정말 많았는데.. 열심히 줄 서 있었는데 앞에 있던 일행이 싹쓸이 해 가는 바람에.. 몇개 못 먹어봄..ㅠ.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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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와,, 호수 그림같네요.. >.<
이때 일본 다녀오길 잘했네요.. 앞으로 몇년간은 못갈것 같아요.. ^^;
호수 사진 멋져요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