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2010홍콩'에 해당되는 글 10건

  1. [2010/07/16] [2010홍콩] 먹을꺼리 (4)
  2. [2010/07/15] [2010홍콩] 심포니 오브 라이트
  3. [2010/07/14] [2010홍콩] 홍콩섬 구경
  4. [2010/07/14] [2010홍콩] 스탠리~ (3)
  5. [2010/07/12] [2010홍콩] 홍콩섬 - 코즈웨이베이 (1)
  6. [2010/07/12] [2010홍콩] 마카오 구경 (2)
  7. [2010/07/09] [2010홍콩] 침사추이의 밤
  8. [2010/07/08] [2010홍콩] 침사추이의 낮 (2)
  9. [2010/07/07] [2010홍콩] 출발..
  10. [2010/07/06] [2010홍콩] 여행이란.. (7)

[2010홍콩] 먹을꺼리

[Photo/Travel]
이제 홍콩 사진도 마지막이구나..

롱이 기대한 음식사진들을 올려본다..
참 잘 먹고 돌아다녔다..ㅋ

<첫째날>


:: 하버시티 안의 Canton Deli ::
한국에서 꾹 참았던 딤섬을 가자마자 맛 봄


:: 장금이의 추천으로 가게 된 허유산 ::
한국에 차리고 싶을 정도로 맛있었던 곳..


:: 하버시티 directory map 에도 추천표시 도장 찍혀있었던 곳.. ::
대기시간이 무척 길었지만, 정말 맛있었고 가격도 생각보다 저렴했다..

아쉽게도 밤에 축구 보면서 먹었던 비첸향의 육포 사진이 없네..ㅋ



<둘째날>


:: 마카오에 갔으니 포르투칼식을 먹어야 한다며 찾아간 곳 ::
그림 메뉴판이 있었으나, 뭘 먹어야 할지 도통 감이 안잡혔음..
특이했지만.. 가격이 넘 비쌌고.. 먹고나서 넘 느끼해서 스타벅스로 향함..ㅋ


:: 먹을꺼리가 가득했던 성세인트폴 가는 길에서 산 육포 들고~ ::


:: 꽃보다 남자에서 나왔던 에그타르트 가게 ::



<셋째날>
호텔 건물의 푸드코트에서 먹은 아침 사진이 없네..
너무 향이 강해서.. 먹고 나서 오전 내내 내 속을 뒤집어놨던;;;;


:: Super star seafood restaurant ::
소호랑 란콰이퐁 구경하다가 이탈리아식은 한국가서도 먹을 수 있어서 그걸 제외하고 먹을곳을 찾다보니.. 다시 딤섬과 면 이었다..
마침 시간대가 딤섬 할인 시간이어서 매우 싸게 먹었음..ㅋ
 

:: 다시 한번 허유산에 가서 디저트~ ::


:: Nha Trang ::
심포니 오브 라이트 보기 전에 저녁 먹기 위해 들른 곳..
하버시티 1층에 있는 곳인데, 전망이 정말 좋았다..
거기서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봐도 될 듯.. 창가 자리는 예약 필수!
딴 블로그에서도 봤고, 메뉴판에서도 추천되어있었던 부드러운 게 튀김 쌈(?) 이라고 해야되나.. 암튼.. 302번;;
간장게장 먹고 게껍질이 이 사이에 껴서 매우 아팠던 기억 때문에, 게 먹는걸 싫어했지만..
soft 하다니까 시켜봤는데..
정말.. 맛있었다.. 하나도 안딱딱하고 부드러웠다..

2010/07/16 10:45 2010/07/16 10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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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ebe [2010/07/16 11:49]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Soft shell crab!!!!!! 완전 맛있지....여기 밤 11시...
    오늘따라 방문하는 블로그마다 왜 이렇게 먹는 사진만 가득하니?? 흑... 군침 돈다...

  2. 마시 [2010/07/16 15:29]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첫번째 사진 깜짝!! ^^

  3. 진영 [2010/07/19 11:13]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와~ 맛잇겠다~
    여행의 빼놀수없는 즐거움.. ㅎ
    놀러가고싶어지네용.

[2010홍콩] 심포니 오브 라이트

[Photo/Travel]
날이 너무 흐려서 못볼 줄 알았던 "심포니 오브 라이트"
침사추이쪽에서 홍콩섬을 바라보면 매일 저녁 8시에 음악과 함께 건물들이 춤을 춘다.


:: 선명한 LED를 뽐내는 삼성 간판.. 지금은 WAVE폰 광고 중~ ::









이래서 홍콩은 야경을 보러 가는가보다..
여름이라 8시면 좀 밝아서 하늘이 푸르스름한게 아쉬웠다. 겨울에 다시 한번 구경가고 싶다..
2010/07/15 08:52 2010/07/15 08: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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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10홍콩] 홍콩섬 구경

[Photo/Travel]
비가 오니 돌아다니기가 귀찮고..
가격비교는 이미 그 전에 다 해서.. 한국가서 사야겠단 마음을 굳혔고..
쇼핑할게 없으니 명품샵에 들락거리는것도 재미없고..
게다가 홍콩섬쪽은 왜이리 언덕이 많은지..

IFC 몰에서 일치감치 짐도 부치고 체크인 수속도 다 밟아놓고..
IFC 몰 구경하고.. 우결에서 나왔던 힐사이드 에스컬레이터(?) 를 타보자고 맘 먹고 찾아가봤다..
이 에스컬레이터는 관광용이 아닌, 언덕에 사는 사람들 출퇴근용이었다..
실망감이 급습하고;;
그 주변 소호랑 린콰이퐁 구경 조금 하고 점심 먹고 시내쪽으로 다시 내려옴..


:: 참 맘에 든 건물들간의 구름다리 ::
홍콩섬의 왠만한 건물들은 구름다리로 연결되어 있다..
비가 오니 참 유용했다..

:: 에스컬레이터 타고 본 동네 풍경 ::













:: 랜드마크 건물 안 ::
참 고급스러운 건물이었음.. 멋쪄..


:: 비가 안왔음 빅버스의 2층 타보는건데..ㅠ.ㅠ ::


2010/07/14 12:07 2010/07/14 12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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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10홍콩] 스탠리~

[Photo/Travel]
홍콩여행 마지막 날..

스탠리->소호&린콰이퐁->심포니 오브 라이트->공항

분명 월욜은 맑을꺼라 했는데.. 아침에 TV 를 키니 또 비가 온댄다..
그래두 스탠리에 한번 가보고 싶어서 버스타고 종점까지 갔는데..
점점 거세지는 바람과 빗줄기에.. 해일이 덮칠 기세여서 그냥 돌아왔따..ㅠ.ㅠ


:: 선글라스를 한번도 못써서.. 버스에서 사진찍기 위해 한번 써 봄 ㅋ ::


:: 크지 않은 바닷가마을 스탠리 ::


:: 스탠리 마켓 ::
기념품을 사고 싶었는데.. 살만한게 없었음..

:: 여행책자엔 집에서 입을 수 있는 $20(홍콩달러) 짜리 싼 옷이 많댔는데..;;;; ::

2010/07/14 11:56 2010/07/14 11: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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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마시 [2010/07/14 23:03]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스탠리...가 동네이름이야?
    친근하구려.. ㅋㅋㅋ

  2. 마시 [2010/07/15 23:43]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아..이거 또 나만의 언어유희개그인가;;
    난 바로 양수리,파주리, 기흥 농서리...이런 동네 이름 '~리' 생각했거든 ㅋ
    어느 지방엔가 '이효리'라는 데도 있다더라..는 말까지도 ㅋㅋ

[2010홍콩] 홍콩섬 - 코즈웨이베이

[Photo/Travel]
생각보다 마카오가 볼 게 별로 없어서 홍콩으로 얼릉 돌아왔따..
그리고 비가 많이 내려서 돌아다니기 지쳤따..

홍콩섬으로 돌아와서..
코즈웨이베이 구경 -> 빅토리아 피크 -> 귀가


:: 2층 버스 타자마자 운좋게 맨 앞자리 선점! ::

코즈웨이베이는.. 애들이 너무 많아서 복잡했따..
특히 동남아 애들이 길거리에 너무 널브러져 있어서.. 별로 구경하고 싶지 않은 동네..;;







:: 지하철도 타 봐야 한다는 생각에 들어가봤더니.. WAVE 광고가 있네..후훗 ::
:: 빅토리아 피크 올라갔다가 버스타고 내려와서 페리 타기 위해 내린 정거장에 있던 건물 ::
입이 떡 벌어지는 조명과 높이에 깜짝 놀랐따..
심포니 오브 라이트 할 때 가장 오른쪽에서 듬직하게 자리를 빛낸 그 건물이었따..
근데 건물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;;;;;

2010/07/12 09:50 2010/07/12 09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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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마시 [2010/07/12 09:57]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와..마지막 사진 정말 끝이 안보이는구나 +_+
    밤이라 그런지 더더욱.!
    멋지다~

[2010홍콩] 마카오 구경

[Photo/Travel]
비가 안오길 바랬지만..역시나 비가 오고..
그래두 페리는 떠서 다행이고..
호텔과 바로 연결된 터미널에서 First Ferry 를 타고 마카오로 향했다..
마카오도 나라라고, 출입국 심사를 다 하더군..

터미널->리스보아 호텔->세나도광장->성 세인트폴->베네치안 호텔

비가 많이 내려서 밖에서 사진은 거의 못 찍고.. 그리고 쿠키,육포,에그 타르트 등 군것질거리를 많이 팔아서 그거 사먹고 돌아다니느라 사진이 거의 없다..ㅋㅋ


:: 입국카드 쓰는 롱 ::
뭔가 기록을 남기는 사진 같다면 좋아라한 사진..ㅋ

<베네치안 호텔 사진>




:: 산타루치아를 열창해 준 뱃사공 ::
롱이 열심히 인사했지만.. 이 사람은 나한테만 인사해 줌..ㅋ




:: 쇼핑몰로 둘러싸여져 있지만.. 별로 볼만한 매장이 없어 사진찍기에 심취했음 ::




2010/07/12 09:39 2010/07/12 09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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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마시 [2010/07/12 09:58]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라스베가스의 베네치안호텔과 똑같아보여 ㅎㅎ
    신기하네`

    • Wonnie [2010/07/12 13:26]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

      나 예전에 도쿄갔을때도 이런 건물 있었는데..
      비슷한 곳이 세계 곳곳에 많은가보구나..ㅋ
      그래두 난 오리지널 베니스가 좋아~ 또 가고 싶구나~*

[2010홍콩] 침사추이의 밤

[Photo/Travel]
역시..홍콩은 밤이다!

골목골목마다의 화려한 간판들에 나의 환호성은 계속 됐다..ㅋ
깔끔하긴 하지만 일률적으로 변해버린 디자인 서울의 간판들에 재미없음을 느끼고 있던 차여서..
홍콩의 저마다 다른 크기의..정렬되지 않은 간판들과 조명들은 나에게 너무나 큰 즐거움을 안겨주었다..후훗..


:: 나이키 간판을 왜 안찍었지.. 거긴 박지성도 크게 있는데..ㅠ.ㅠ ::













2010/07/09 13:39 2010/07/09 13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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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10홍콩] 침사추이의 낮

[Photo/Travel]
홍콩은 크게 카오룽 반도와 홍콩섬으로 나눠져 있다.

첫째날은 카오룽 반도의 침사추이 지역을 구경하고..
둘째날은 마카오와 홍콩섬의 코즈웨이베이와 빅토리아 피크..
셋째날은 홍콩섬의 스탠리와 소호, 란콰이퐁 구경 후 침사추이에서 심포니 오브 라이트 관람..


:: 침사추이에 있는 명품샵들 ::


:: 하버시티에서 열린 작은 콘서트 ::


:: 하버시티에서 바라본 홍콩섬 ::





역시나.. 낮은.. 별로다..ㅋ
2010/07/08 09:20 2010/07/08 09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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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마시 [2010/07/08 16:21]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명품샵 간판보다는..
    안에 들어가고 싶다는 ㅎㅎ

[2010홍콩] 출발..

[Photo/Travel]

그 전날..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동률옹이 나오는 바람에.. 본방사수해야한다는 나의 신념에 따라ㅋ 그거 보고 3시간쯤 잤나..
그렇게 여행은 시작되었다..

:: :: 늘 그렇듯..여행의 시작엔 뱅기 창문 밖 구름과 하늘 모습을 담기 마련^^ ::




:: 이번 여행의 동반자 롱~ ::




:: 홍콩 공항 도착 ::




:: 열심히 사진찍고 있던 우리에게 다가와 얘기나눴던 외국인 ::


인도네시아에서 왔다 그랬나.. 기억이 안나네..
사람들이 왜이렇게 여기서 사진을 찍냐고 묻길래..
너도 사진 찍었잖냐고..
그런 대화를 나누고..;;;;
시내까지 AEL 을 타고 가는 동안 자기 카메라로 동영상을 찍으며 우리를 자기의 friends 라고 녹음하기도 했찌..ㅋ


:: 내가 열광한 빨간 택시..ㅋ ::


홍콩의 택시들은 모두 빨간색~

그리고 도착한 호텔~


2010/07/07 08:57 2010/07/07 08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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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10홍콩] 여행이란..

[Photo/Travel]

한때..여행 후유증에 시달리던 때가 있었다..
돈 많이 들여서 좋은 곳 다녀왔음에도 불구하고.. 다른 삶 속에 있을 때 잠깐 리프레쉬가 될 뿐.. 돌아와서는 변하지 않은 현실에 좌절하며 허무해 할 때가 있었다..
그때 나의 여행의 목적이 무엇이었길래.. 그렇게 힘들어했을까..
무엇을 바란것이었을까..

이제.. 내 여행의 목적은..
떠남..
그 자체다..
떠난다는 사실에 즐거워하고 설레여하고.. 그것으로 만족하는 여행..
그리고 그 즐거운 느낌과 추억을 간직하며 힘들때마다 떠올려보는 것..

궂은 날씨와.. 휴대하긴 좋지만 색감이 내맘이 아닌; 올림푸스 E-P1과 함께 한 홍콩 여행..
내 진정한 여행의 시작이다..^^


홍콩은 겨울에 가야 제 맛..
밤 9시가 되도 깜깜하지가 않다..야경은 까만 배경이어야 하는데..ㅠ.ㅠ
2010/07/06 09:09 2010/07/06 09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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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진영 [2010/07/06 10:30]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와~ 멋지네용~ 우훗..

  2. 장금 [2010/07/06 10:53]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난 저길 못올라가봤단 말이지..
    아쉽다.. 쩝..

    • Wonnie [2010/07/07 08:45]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

      내가 가장 기대했던 장면이었는데..
      날씨도 글코..일욜이어서 그렇기도 하고.. 이래저래 조금은 실망이었음..
      그래도 안본것보단 낫네..ㅋ

  3. 소연 [2010/07/06 13:44]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"휴가 안내고 떠나는 세계여행",
    "일하면서 떠나는 짬짬이 세계여행"
    책 있는데, 일년전쯤 산거 같은데..
    이 내 몸은 딸린식구가 있어 많이 힘들듯..
    관심있음 빌려가..

  4. 지후채완맘 [2010/07/08 12:07]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홍콩 야경~ 꼭 한번 보고 싶네요~
    떠나고 싶다~~~

  5. 마시 [2010/07/08 16:24]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역시 야경은 사진!
    카메라의 기능이 인간 눈의 기능보다 더 좋은 것 같애!
    시야도 넓고 선명하고 ㅎㅎ
    앗..일반화가 아니라 '네'카메라+ 실력 >> '내' 눈의 기능 인걸까? -.-